« 우리 모두는 사회에서 각자 해야 할 역할이 있다»는 신념 하에 올해도 시티즌 데이를 맞은 로레알 임직원들이 또 한번 마음을 모은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어온 로레알의 시티즌 데이는 전 세계 로레알 그룹 직원들이 소속 지역사회 및 환경단체에 그들의 재능과 에너지를 기여하는 로레알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자연 보호 활동, 관심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워크숍 진행, 노인과 장애인 센터의 재정비, 구직자들을 위한 이력서 작성 지원 등 시티즌 데이의 온정은 사회 곳곳을 채우고 있다.

지난 7년 간, 매년 더 많은 임직원들이 시티즌 데이에 참여하고 있다. 2016년 로레알 시티즌 데이에는 28,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전 세계 70개국 414개의 사회단체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