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로레알 브랜드스톰(Brandstorm)’ 국내 결선, 연세대 팀 우승

- 국내 결선 우승 연세대 팀, 남성 뷰티 시장에 관한 혁신적 아이디어 선보여

- 5월 중 아-태 지역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 시 6월 파리 국제 결선 참가 기회 주어져

 

[2017년 4월 7일] 로레알코리아(사장 겸 대표이사 얀 르부르동)는 지난 6일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개최된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 '2017 로레알 브랜드스톰(L'Oréal Brandstorm 2017)' 국내 결선에서 연세대학교 블루스톰(Blue Storm)팀이 최종 우승했다고 밝혔다.

2017 로레알 브랜드스톰은 남성 뷰티 시장의 확대 추세에 따라 ‘로레알 파리 맨 엑스퍼트’ 브랜드 특집의 ‘남성 그루밍 틀을 깨다(disrupt men’s grooming)'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마케팅계 올림픽’이라 불리는 브랜드스톰은 전 세계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으로, 지난 25년간 전 세계 58개국 95,0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바 있다.

예선을 통과한 4개의 대학 팀이 참여한 이날 결선에서 블루스톰팀(김태훈, 정도환, 주경진 -연세대학교)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우승 팀은 5월 중 디지털 방식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결선에 참가하며, 최종 우승 시에는 6월 15일 로레알 파리 본사에서 진행 되는 국제 본선에 진출할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국내 결선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팀에게는 로레알코리아 인턴십 기회가 부여된다.

2017 브랜드스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brandstorm.loreal.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lorealbrandstormofficial)이나 인스타그램(@brandstorm_official)등SNS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로레알코리아:

로레알코리아는 1993년에 설립되었으며, 과학적 혁신에 기반한 15개 브랜드 - 랑콤, 키엘, 비오템, 슈에무라,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입생로랑 뷰티, 어반디케이, 클라리소닉, 로레알파리, 메이블린 뉴욕,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케라스타즈, 비쉬, 라로슈포제, 스킨수티컬즈 - 의 제품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1999년부터 연구혁신센터를 운영하며 한국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1,5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2002~), 워킹맘 두번째 아름다운 선택(2009~), 시티즌데이(2010~), 그룹홈지원(2005~), 사이언스오픈랩(2013~)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브랜드스톰(Brandstorm):

로레알 브랜드스톰은 전 세계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글로벌 공모전으로 지난 25년간 전 세계 58개국 95,0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바 있다. 학생들은 브랜드스톰을 통해 로레알 인터내셔널 브랜드의 전략을 각자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제시한다. 실제 매년 전세계 150~200여 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브랜드스톰을 통해 로레알 직원으로 채용 되고 있다. 새롭게 재탄생 된 2017 브랜드스톰은 학생들의 재능과 프로젝트들이 보다 잘 공유될 수 있도록 혁신 인큐베이터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