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코리아, 2017년 경단녀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온라인 쇼핑몰 취업을 위한 e-커머스 아카데미’, 1차 프로그램 수강생 5월 8일까지 모집

- 2016년 수료자 86%가 재취업에 성공

 

[2017년 4월 10일] 로레알코리아(사장 겸 대표이사 얀 르부르동)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영남)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워킹맘, 두번째 아름다운 선택’의 2017년도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워킹맘, 두번째 아름다운 선택’은 결혼, 출산 및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7년에는 온라인 쇼핑몰 취업을 위한 ▲ e-커머스 마케팅 실무, ▲ e-커머스 툴 활용 실무, ▲ e-커머스 매체 기획 및 관리 실무 등 총 3개의 교육과정이 마련됐으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교육 과정은 전액무료로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 ‘온라인 쇼핑몰 취업을 위한 e-커머스 마케팅 실무’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2월부터 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총 25명을 모집한다. 온라인 쇼핑몰 취업에 관심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5월 8일까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www.sbwomen.or.kr)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교육팀(02-765-132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레알코리아 배옥열 홍보 부문장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집계된 우리나라의 경력단절여성은 약 190만 명에 이른다.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로레알코리아의 워킹맘 프로그램을 통해 당당히 일터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레알코리아의 ‘워킹맘, 두번째 아름다운 선택’은 200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96명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실무 중심의 취업 교육을 받았고, 304명이 재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2016년에는 프로그램 참여자의 취업률이 86%에 달하는 등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실질적인 양질의 재취업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로레알코리아:

로레알코리아는 1993년에 설립되었으며, 과학적 혁신에 기반한 15개 브랜드 - 랑콤, 키엘, 비오템, 슈에무라,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입생로랑 뷰티, 어반디케이, 클라리소닉, 로레알파리, 메이블린 뉴욕,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케라스타즈, 비쉬, 라로슈포제, 스킨수티컬즈 - 의 제품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1999년부터 연구혁신센터를 운영하며 한국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1,5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2002~), 워킹맘 두번째 아름다운 선택(2009~), 시티즌데이(2010~), 그룹홈지원(2005~), 사이언스오픈랩(2013~)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