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코리아, 시티즌데이 맞아 200여명의 그룹홈 청소년들 놀이공원으로 초대

- 전 세계 로레알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의 날 ‘시티즌데이(Citizen Day)’ 8년째 지속 진행

- 올해까지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약 1,500여 개의 ‘엔젤박스’ 그룹홈에 전달

 

[2017년 9월 1일] 로레알코리아(대표이사 얀 르부르동)는 로레알그룹의 전 세계 사회봉사의 날인 ‘로레알 시티즌데이(Citizen Day)’를 맞아 200여명의 그룹홈 청소년들을 용인에 위치한 놀이공원으로 초대해 임직원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로레알 시티즌데이는 전 세계 로레알그룹의 임직원들이 '우리 모두는 각자 해야 할 역할이 있다'는 믿음 아래 매년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로레알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0년에 시작된 로레알 시티즌데이는 올해까지 8년째 이어져오고 있으며, 2016년에는 전 세계 총 70개국에서 28,000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정해체 등으로 인해 사회적 양육이 필요한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소규모 가정형 아동복지시설이다.

로레알코리아는 시티즌데이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과 응원의 손편지를 포함한 엔젤박스를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를 통해 그룹홈 청소년들에게 5년째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로 약 1,500여 개의 엔젤박스를 그룹홈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