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다양한 피부 및 모발 타입에 대한 전문성

로레알 연구진은 전 세계 많은 이들의 피부와 모발의 다양성을 고려해 수십 년간 특화된 분석 기법을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투자해왔습니다.

 

인종, 연령, 식습관, 지리적 환경, 문화적 환경 등 많은 요소가 피부와 모발의 특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모발의 밀도, 성장 속도, 굴곡진 정도와 모발 지름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지역에 따른 차이를 보입니다. 이처럼 폭넓은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은 로레알 연구혁신 팀에 있어 커다란 도전 과제가 됩니다. 보다 효과적인 연구를 위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측정 툴을 연구하고 개발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피부색의 새로운 지형도

다양한 피부 타입과 피부에 작용하는 생물학적 기제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히면 노화와 햇빛 손상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개인의 필요에 부합하는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로레알이 진행한 연구 중에는 피부의 실제 색과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피부색에 초점을 둔 연구도 있었습니다. 로레알 연구진은 세계 각지 여성의 피부색을 평가해 66개 색상으로 이루어진 색상표와 로레알이 특허를 등록한 색상 측정 도구인 "크로모스피어(Chromosphere)"를 활용하여 여성들이 자신의 피부톤을 고르도록 하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전 세계 피부색에 대한 지형도가 완성되었습니다. 객관적 요소를 바탕으로 한 이 지형도를 활용하여 각국 소비자들의 기대에 맞는 화장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판매되는 파운데이션의 색상이나 피부 광채 연출 또는 고르지 못한 피부톤 정리를 위한 스킨케어 제품 등의 효과를 평가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Color chart displaying 66 skin tones

Color chart displaying 66 skin tones

모발 타입의 다양성에 대한 정확한 접근

 

또한 로레알 연구혁신 팀은 전 세계 모발의 복잡한 유형을 분석하기 위한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전통적인 모발 타입 분류(흑인, 동양인, 백인)를 넘어 곡률 지름, 컬 지수, 웨이브숫자, 굴곡 횟수 등 컬의 특성을 물리적으로 측정하는 과학적인 방식이 도입된 것입니다. 이 연구는 23개국의 7,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 모발 타입을 인종과는 별개로 컬의 상태(직모는 1, 곱슬머리는8로 분류)에 따라 8개 항목으로 구분하는 상세한 분류법이 개발되었습니다. 학술지에도 소개된 이 연구는 다인종 가정과 인구 이동의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처럼 매우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국가에서는 무려 6가지의 컬 타입이 발견되었습니다. 다쏘 시스템(Dassault Systèmes)과 협력하여 개발한 툴은 전 세계 다양한 모발 타입을 3D모델로 구성하여 모발의 각기 다른 부위를 완벽하게 시각화해주어 생물학적 기제를 이해하고 모근의 형태와 컬의 정도 간의 상관 관계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Visuel r&i

Color chart displaying 66 skin tones

글로벌 모발 연구 센터

2012년에 로레알은 전 세계 6개 지역으로 구성된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모발 전담 연구 센터를 파리 생-투앙(Saint-Ouen)에 설립하였습니다. 모발 연구 센터에서는 로레알의 모든 연구혁신 역량을 결집하여 염색, 모발 케어 (샴푸, 린스 등), 모발 형태 관리(스타일링, 퍼머, 스트레이트닝)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피부 노화 지도에서 노화 변형까지

수년 전 로레알은 피부 노화 지도 작성을 실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유럽 지역의 18세~70세 남녀 지원자400명의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피부 노화 지도 1권은 유럽인들의 얼굴 노화의 징후에 대해 다루며 2권은 아시아인을, 3권은 흑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노화 변형의 기본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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