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로레알은 140개 국가에 진출해 있습니다. 로레알의 직원들이 생활하고 근무하는 지역 사회의 다양성 이니셔티브를 이행함으로써 전 세계에서 더욱 포용적이고, 관용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남녀 평등

프랑스: 로레알은 Capital Filles와 협력하여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긍정적인 사회경제적 영향을 미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로레알의 여성직원들이 고등학교 여학생들의 1:1 멘토가 되어 롤모델과 커리어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도: 로레알 인도는 2017년부터 리틀스텝스(Little Steps) 프로그램을 통해 출산을 계획하고 있거나 예정인 직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도 United HealthCare의 "CareNine"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로레알은 직원들에게 라이프 코치, 산부인과 전문의,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역량 강화

파키스탄:  로레알 파키스탄의 Naya Aghaaz 프로그램은 사회적으로 취약한 장애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뷰티케어 직업훈련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훈련 프로그램은 파키스탄 여성의 취업 및 경제권 향상에 기여해왔습니다.

영국: 로레알 영국/아일랜드의 #BeatTheStigma 이니셔티브는 정신과 이슈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려하는 문화를 없애고자 직장 내 정신건강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문가그룹(Mental Health Think Tank)을 구성하고 인지도 향상 워크샵을 개최하였으며 정신건강 지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성평등/사회경제/다문화 프로그램

포르투갈: 로레알 포르투갈은 Girl Move 재단과의 협력 하에 젊은 모잠비크 여성들을 대상으로 1개월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이들의 리더십, 기업가 정신의 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토와 팀원들은 통합, 인재 개발, 다양성과 포용성 스킬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경제 및 다문화 프로그램 

브라질: 로레알 브라질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소셜 벤처기업의 발전을 지원합니다. 다양한 직군의 로레알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그룹은 사회적 기업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들의 사업 모델 및 전략적 사업 계획 개발을 돕고 있습니다.   

독일: 로레알 독일의 INTERNgration 프로젝트는 6개월간의 로레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내 청년 난민의 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로레알은 독일 내 난민 관련 정부 기관, 기업 및 협회와 공동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7년도 최초 프로젝트 런칭 이후 로레알 독일은 10명의 난민들을 직원으로 채용했습니다. 

성소수자(LGBTI) 관련 프로그램 

미국: 로레알 미국은 사내 직원모임을 통해 직원 참여를 확대하며, 사업성과에 기여하고 소외된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결성된 사내 성소수자모임인 [email protected]'Oréal의 노력을 통해 로레알이 "성소수자가 일하기 좋은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되었으며, 휴먼라이츠캠페인재단(Human Rights Campaign)의 기업평등지수(CEI: Corporate Equality Index)에서 100점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멕시코: 로레알 멕시코는 "Free to Be" 프로젝트를 통해 성소수자 직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긍정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까지 성소수자 직원 그룹을 형성하였으며, 성소수자의 포용을 위한 기업연합에 가입하였고, 성소수자 퍼레이드에 참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