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현재: 전 세계 아름다움의 다양성

“아름다움에 획일화된 기준은 없다.” 이는 서로 다른 인종적 배경과 인류의 다양성에 따른 기대치를 바탕으로 도출된 믿음입니다. 강력한 인터내셔널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춘 로레알은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다양성의 포용을 글로벌 성장의 골자로 삼습니다. 2006년 취임한 린제이 오웬 존스 회장과 CEO 장 폴 아공이 이끌던 로레알은 2011년 장 폴 아공 회장 겸 CEO 시대를 열면서 계속해서 전 세계의 다양한 화장품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인수합병을 추진함과 동시에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01- 인공피부 개발 기술의 발전

‘인공피부’는 미국 과학자들이 표피의 주요 세포인 케라틴 세포를 성공적으로 배양했던 1975년 이래로 높은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로레알 역시 화장품의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방법으로 인공피부 개발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1979: 첫 번째 표피모델 개발 1986: UV 및 노화 된 피부의 효과를 시험할 수 있는 최초의 진피 및 표피 모델 개발 1994: 선탠과 관련된 과정을 연구 할 수 있는 색소 상피의 개발 1997: 자극이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반응하는 면역 반응 표피의 rgw 개발, 같은 해, 로레알그룹은 에피스킨(Episkin) 키트(표준화되고 재생 가능한 스킨 키트)를 획득하고 과학계 및 사설에 제공 2001: Lyon(프랑스)에 산업적 규모로 개발 가능한 새로운 피부 생체 공학 센터 개설

 

2001(2)- 로레알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노력

로레알은 주요 산업의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 독립 단체, 세계 지속가능발전 기업협의회(World Business Council for Sustainable Development, WBCSD)에 가입합니다. WBCSD는 환경, 경제, 사회 문제에 대한 전문성의 교류를 미션으로 하는 단체입니다.

 

2001(3)- 바이오메디컬(BioMedical)의 인수

로레알은 피부과 의사가 사용하고 판매하는 미국의 전문가 보정용 화장품 브랜드인 바이오메디컬을 인수합니다. 안전과 효능을 위한 비침습적인 방법(필링, 시술 후 케어)을 중심으로 하는 바이오메디컬은 피부과학과의 연관성이 가장 높은 로레알의 브랜드, 라로슈포제와 합병됩니다.

 

2001(4)- 노바디올(Novadiol):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한 비쉬의 특별 트리트먼트

객관적인 피부 밀도 손실 측정을 통해 폐경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진보를 이룹니다. 이 분야의 새로운 전문성을 바탕으로 출시된 노바디올은 수 천 명의 여성이 긍정적인 효과를 본 최초의 파이토플라본(Phyto-Flavone) 기반 트리트먼트로 약국 부문에서 유례 없는 성공을 거둡니다.

 

2001(5)- 프리미엄 에스닉 헤어 브랜드, 미자니(Mizani)

1998년 다양한 인종을 위한 헤어 제품을 생산하던 미국 업체, 소프트신의 인수 이후 로레알은 소프트신의 자회자이자 전문가용 제품 브랜드인 미자니(스와힐리어로 "균형"을 의미함)를 인수합니다. 2001년 미자니는 재정비를 거쳐 프리미엄 브랜드로 재포지셔닝하여 미국의 헤어살롱 사업부에서 재출시합니다. 이 모든 것은 성장과 세계화에 대한 대비를 목표로 이루어집니다.

 

2001(6)- 파리 과학 박물관(Cité des Sciences)에서 개최된 전시회: "모발의 암호를 풀다"

파리 과학 박물관에서 개최된 제1회 "모발의 암호를 풀다" 전시회. 파리 과학 박물관과 로레알은 모발의 성질, 특성, 언어, 상징성 등 모발의 세계를 탐구하기 위해 처음으로 손을 잡습니다. 로레알 연구진이 개발하고 파리 과학 박물관에서 디자인을 담당한 교육용 전시회는 우리가 모발에 대해 종종 가졌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었습니다. 브라질에서부터 러시아에 이르기까지 전시회는 1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열립니다. 8년 간 3대륙의 14개 과학 박물관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2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합니다.
 

2001(7)- 온라인 전략 게임 출시: 로레알이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경영 게임"

게임의 원칙은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의 경영 전공 학생들이 화장품 회사의 이사 역할을 해보도록 유도하는 데에 있습니다. 학생들은 마케팅, 연구, 생산, 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인 결정을 내리고 다른 학생들과 성과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한 로레알의 목표는 미래의 재능 있는 젊은이들을 발굴하고 로레알 그룹의 평판과 고용주로서의 이미지를 다지는 것입니다. 그 결과, 이제는 "경영 게임"의 표준이 되어 세계 유수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되어120개국의 5만 명이 넘는 이들의 참여를 유도해내면서 로레알 그룹의 핵심 채용 수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002(1)- 로레알의 새로운 영역에서의 도전: 먹는 화장품

네슬레와 함께 로레알은 이니오브(Innéov)를 개발하면서 미용 목적의 영양 보충제 시장에 진출합니다. 피부에 대한 지식과 평가 기법을 갖춘 로레알 연구진과 생흡수나 성분의 영양학적인 안정성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네슬레의 협업은 시너지 효과를 내었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먹는 화장품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과학적인 돌파구를 찾아내고 있습니다.

 

2002(2): 로레알, UN 글로벌 컴펙트 가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

로레알은 2,000여 기업들과 함께 UN이 2000년에 출범시킨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UN 글로벌 컴팩트의 10대 원칙을 준수할 것을 서약합니다.

 

2002(3)- 빅터&롤프: 재기 넘치는 듀오의 새로운 향수 라인

로레알 백화점 사업부는 네덜란드 출신 디자이너 빅터&롤프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습니다. 재능 있는 이들을 영입하고 디자이너 향수 부문의 확장을 추진 중이던 로레알은 이들의 아방가르드하고 매력 넘치는 미학 세계에 매혹되었습니다.

 

2002(4)- 향긋한 과일향 립글로스: 랑콤 주시 튜브(Juicy Tubes)

윤기 가득한 텍스처, 투명하게 빛나는 컬러, 유쾌한 이미지, 상큼한 과일향까지: 향긋한 주시 튜브의 중독적인 매력은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큰 성공을 거둡니다.

 

2002(5)- 가르니에 뉴트리스(Nutrisse), 모발 영양까지 책임지는 염모제

1998년 염색 과정에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가르니에 나테아(Natéa)가 유럽에서 출시됩니다. 하지만 곧 문제점이 발견되는데, 로망스어를 쓰는 이들에게 영양 공급(Nutrition)을 연상시키는 단어 나테아의 의미가 가르니에의 세계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미국 시장에서는 잘 받아들여지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뒤 브랜드는 좀더 쉬운 “뉴트리스(Nutrisse)”로 이름을 바꾸어 전 세계적으로 재출시됩니다. 컬러와 케어를 한꺼번에 해결해주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르니에 뉴트리스가 염모제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하면서 로레알의 모험은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2002(6)- 헬레나루빈스타인 프로디지(Prodigy) 업그레이드 버전출시

종합 안티에이징 솔루션 프로디지는 천재적임을 뜻하는 이름에 걸맞게 생물성분이 각종 안티에이징* 성분을 캡슐처럼 감싸 효능을 발휘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혁신적인 최첨단 케어 제품 프로디지는 로레알 백화점 사업부의 최고급 브랜드로 포지셔닝됩니다. (*International 기준)

 

2002(7)- 랑콤의 압솔뤼(Absolue), 안티에이징 솔루션

랑콤의 전설적인 제품 압솔뤼가 2002년 재출시됩니다. 무려 7건의 특허가 적용된 압솔뤼 포뮬러의 "21세기 안티에이징 시스템"은 바이오 기술 덕분에 영양 공급과 함께 윤기까지 책임져줍니다. 노화 피부 전용으로 개발된 최초의 케어 제품인 압솔뤼로, 랑콤은 새로운 소비자층으로 급부상한 장년층에 어필할 수 있게 됩니다.

 

2003(1)- 중국 미니너스(Mininurse) 인수

뉴트리스 헤어 컬러를 출시하면서 가속화된 가르니에의 중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로레알은 미니너스를 인수합니다. 중국 대중 시장을 선도하는 미니너스의 스킨케어 제품들은 이미 널리 알려져 탄탄한 고객층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가르니에의 첫 스킨케어 제품은 "미니너스 바이 가르니에"라는 이름으로 출시됩니다.

 

2003(2)- 미국 시카고에 설립된 인종별 피부 모발 연구소

흑인의 피부와 모발을 연구해 흑인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연구소는 미국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도시 시카고(70개 이상의 인종 집단 거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3(3)- 슈에무라의 대주주가 된 로레알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천재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 슈에무라와 손을 잡은 로레알 백화점 사업부는 전통적으로 현지 브랜드들이 장악하고 있던 일본의 전략 시장에 진출합니다. 이는 일본적 사고와 미학에 바탕을 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전 세계에 선보이고자 하는 움직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행보는 도쿄를 파리와 뉴욕에 이어 3번째 개발 및 크리에이티브 거점으로 삼겠다는 로레알 그룹의 의지를 잘 보여줍니다.

 

2004(1)- 초현대적인 인도 공장 설립

로레알은 뭄바이에서 150km 떨어진 푸네(Pune)에 소비자용 제품 제조 공장의 문을 엽니다. 푸네 공장에서는 로레알의 품질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을 생산하여 인도 시장에 출시합니다. 푸네 공장은 후에 전 세계 화장품에 적용되게 될 엄격한 GHP 위생기준에 따라 설립된 최초의 공장이기도 합니다.

 

2004(2)- 위에-사이(Yue-Sai) 인수

로레알은 아시아인의 피부 특성에 맞는 브랜드를 원하는 중국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위에-사이를 인수합니다. 위에-사이는 현대적인 중국여성들을 상징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럭셔리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브랜드로, 로레알 그룹의 인터내셔널 포트폴리오와도 완벽하게 상호 보완됩니다.

 

2004(3)- 키엘 애비신 크림(Abyssine Cream)

로레알의 연구 성과가 적용된 키엘의 첫 스킨케어 제품, 애비신 크림은 출시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핵심 성분인 애비신은 해양 분화구 주위 극한 환경에서 서식하는 미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생존 분자"라고도 불리며 피부의 자연적 보호 기능을 강화시켜줍니다.

 

2004(4) 플래티넘(Platinium): 로레알 프로페셔널이 일으킨 모발 탈색의 혁명

로레알 프로페셔널은 모발 탈색 시장에 혁명을 가져옵니다. 주로 파우더를 쓰던 기존의 탈색 과정과는 달리 새로 출시된 플래티넘은 최초의 크림 형태 탈색제입니다. 5개의 특허가 적용된 혁신적인 플래티넘은 파우더 제품보다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 있게 지켜줄 뿐 아니라 (모발을 보호해주는 뉴트리세라이드 첨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2004(5) 남자들도 소중하니까요

로레알 파리의 남성용 엑스퍼트 라인은 대중 시장 최초로 각종 트러블을 겨냥한 첨단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급성장 중이던 남성용 화장품 시장의 한 몫을 담당하게 됩니다.

 

2004(6): 로레알의 다양성에 바치는 헌사

직원, 고객, 공급업체, 뷰티 모델들의 다양성 존중을 실천하겠다는 로레알의 다짐은 DBP(Diversity Best Practices)로부터 제1회 다양성 부문 리더십상을 수상하면서 인정을 받습니다. DBP의 회장이자 창립자인 에디 프레이저(사진 좌)는 로레알 선정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다양성을 그저 사회의 필요가 아닌 비즈니스의 필수요소로 인식한 로레알의 노력은 인정받아 마땅할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에게 좋은 모범 사례가 됩니다."

 

2004(7): 빅터&롤프의 플라워밤(Flowerbomb): 폭발적인 성공

폭발적인 꽃다발을 연상케 하는 매력적인 이름과 "다이아몬드 수류탄" 형태의 병 디자인 등 극히 "쿠튀르"적인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 빅터&롤프의 첫 향수는 향수 세계의 불문율을 산산이 깨부수며 커다란 성공을 거둡니다.

 

2005(1)- 중국 연구소설립

로레알이 상하이 근처 푸동에 세운 14번째 연구소의 주된 목적은 아시아인의 피부와 헤어케어를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푸동 연구소에서 로레알은 아시아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아시아의 문화와 기후의 다양성에 맞는 화장품(Geo-cosmetics)을 위한 과학 기술의 발전을 추구합니다.

 

2005(2)- 헤어드레서들의 AIDS 퇴치 운동

로레알의 헤어살롱 사업부와 UNESCO는 2005년 5월 3일 협약을 맺고 전 세계 헤어살롱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헤어드레서들을 대상으로 AIDS 방지 교육을 시작합니다. 로레알 트레이너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HIV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헤어드레서들이 고객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AIDS 퇴치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로레알은 2006년 5월 23일 런던에서 "HIV 퇴치 공헌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습니다.

 

2005(3)-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 인수

로레알은 피부과 의사, 성형외과 의사를 주고객으로 하며 고급 스파에서 판매, 사용되는 전문가용 프리미엄 뷰티 케어 브랜드인 미국의 스킨수티컬즈를 인수합니다. 스킨수티컬즈는 병원약국 사업부에 편입됩니다.

 

2005(4): 랑콤 이프노즈(Hypnôse)

트레조가 만들어 낸 강렬한 감성과 영적인 충만함을 채워주는 미라클의 뒤를 이어 랑콤은 전혀 새로운 느낌의 향수를 선보이는데, 이는 바로 우디 노트에 태양을 머금은 오리엔탈 향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흡인력을 발산하는 이프노즈입니다.

 

2005(5): 가르니에의 뉴트리셔니스트(Nutritionist): 피부 과학과 미량 영양소의 접목

미량 영양소 분야의 최신 발견에서 영감을 얻은 뉴트리셔니스트는 여성들의 건강에 대해 높아져가는 관심에 주목했습니다. 가르니에는 오메가6와 오메가3의 혁신적인 포뮬러에 마그네슘을 첨가하여 최첨단 스킨케어 기술의 경계를 또 한번 확장합니다.

 

2005(6)- 로레알 파리의 캐스팅 크림 글로스(Casting Crème Gloss): 아름다움을 위한 염모제

새로 개발된 암모니아 무첨가 포뮬러가 함유된 캐스팅 크림 글로스는 윤기 있는 하이라이트로 최적의 비율로 흰머리를 가려줍니다. 마침내 모발의 영양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켜주는 컬러가 탄생한 것입니다. 캐스팅 크림 글로스는 출시되자마자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둡니다.

 

2005(7)- 다양성: 모범 기업으로 선정

린제이 오웬 존스 회장은 차별 철폐 운동 단체인 ADL(Anti-Defamation League)이 소수집단 보호와 차별 방지를 위해 로레알이 펼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세계 선도기업상을 뉴욕에서 수상합니다. ADL 미국지부 이사장(사진 좌) 아브라함 H. 폭스먼은 수상 선정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오웬 존스 회장은 그의 비전을 실천에 옮겨 로레알을 전 세계 1위 뷰티 기업일 뿐 아니라 다양성과 문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더욱 확산하는 기업으로 만들어 모두가 모범 삼을 수 있는 기준을 정립했습니다. 로레알과 ADL은 '지구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한 비전을 공유합니다."

 

2006(1)- 세계 최대의 헤어드레서 교육 센터인 로레알 헤어드레서 아카데미(L’Oreal Hairdressing Academy) 설립

파리 중심부(Rue Royale)에 위치한 로레알 헤어드레서 아카데미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헤어드레서 교육 기관입니다. 프랑스 최고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디디에 고메즈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카데미는 장마리 샤르팡티에, 필리프 알몽, 리차드 디메글리오, 다닐로 말레티 등 헤어케어 분야를 선도하는 이들을 영입합니다. 기술의 기적이 실현되는 헤어드레서 아카데미는 모든 대상을 신중히 다루며, 모든 디테일에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모든 부문에서 웰빙의 실현을 추구하는 곳입니다. 이처럼 의미 있는 아카데미를 통해 헤어드레서 교육과 헤어드레서들과의 파트너십을 중시하는 로레알의 이미지는 더욱 강화됩니다.

 

2006(2)- 디젤과 손 잡은 로레알

백화점 사업부는 디젤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디젤 향수 라인을 출시합니다. 대담하고 모던하며 파격적인 캐주얼 시크 룩으로 18-35세 연령대의 전 세계 매니아층을 거느린 브랜드 디젤은 로레알 백화점 사업부의 큰 비즈니스가 됩니다.

 

2006(3) 장폴 아공 CEO 임명

2006년 4월 로레알 역사의 새 장이 펼쳐집니다. 20년 넘게 로레알을 이끌던 린제이 오웬 존스가 이사회 회장이 되면서 그룹의 운영과 경영을 책임질 CEO로 장폴 아공이 임명됩니다. 대학 졸업 직후 로레알에 입사하여 커리어를 쌓은 장폴 아공은 프랑스와 세계 전역에서 주요 직책을 맡으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1989년에는 비오템 사장, 1994년에는 로레알 독일 지사장, 1997년에는 아시아 지역을 총괄하였으며 2001년에는 미국 지사장직을 맡습니다. 2005년부터 린제이 오웬 존스와 일해온 장폴 아공은 취임 즉시 영향력을 발휘하며 이에 맞게 그의 비전을 조율하여 제시합니다. 그는 로레알의 발전뿐 아니라 로레알을 세계 1위 뷰티 기업이라는 타이들에 걸맞게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그리고 "세계 속의 모범 시민"으로 만드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2006(4)- 로레알의 다양성 보호와 수상

로레알은 다양성 보호를 위한 노력과 혁신적인 브랜드 제품을 인정받아 기업 다양성 및 혁신상(Corporate Diversity Innovation)을 수상합니다. 처음으로 로레알 제품의 문화적인 다양성이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2006(5)- 프록실린(Pro-Xylane), 획기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

7년의 연구 끝에 탄생한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인체에 무해한 생분해성 성분인 프록실린은 로레알의 녹색 화학 부문이 최초로 개발한 화장품 성분입니다. 생체모방(Biomimetic) 성분이 피부의 자연적인 생물 기작을 복제, 재현하여 획기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프록실린은 랑콤, 비쉬, 로레알 파리가 개발한 안티에이징 신제품의 포뮬러에 적용됩니다. (*International 기준)

 

2006(6) 스킨에틱(SkinEthic) 인수

인공 피부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에피스킨은 피부 조직 엔지니어링 부문의 세계적인 전문기업 스킨에틱을 인수합니다. 이는 동물 실험 대체 기법을 개발하겠다는 로레알의 의지를 잘 보여줍니다.

 

2006(7) 더바디샵 인수

아니타 로딕이 설립한 더바디샵은 천연 제품과 환경보호, 공정 무역, 기업의 사회적 공헌 등의 윤리적인 가치에 역점을 둔 브랜드입니다. 더바디샵의 인수로 로레알 그룹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되었을 뿐 아니라 소매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게 됩니다.

 

2006(8) 사노플로레(Sanoflore) 인수: 오가닉 스킨케어의 대명사

로레알은 유기농법으로 제조하여 에코서트(Ecocert) 유기농 인증을 받은 천연 화장품*을 디자인, 제조, 판매하는 프랑스 의약업체 사노플로레를 인수합니다. 병원약국 사업부에 편입된 사노플로레는 전 세계적인 확장에 나서 유기농 화장품의 세계적인 대명사가 됩니다. 사노플로레 소속 약사들은 프랑스 공립 연구소 및 리옹 대학교와 협력하여 피부과 의사들의 감독 하에 동물 실험 없이 파라벤, 색소, 실리콘 무첨가 천연 제품을 개발하여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을 획득합니다. (*International 기준)

 

2007(1)- 더마 제네시스(Derma Genesis)

2007년 스킨케어 제품 라인, 더마 제네시스로 로레알 파리는 기술의 진보를 이룹니다. 프록실린와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더마 제네시스 제품들은 피부가 눈에 띄게 생기를 되찾도록 도와줍니다. 더마 제네시스는 주름살과 모공을 개선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위한 고기능성 케어 제품 등2개의 제품 라인을 추가로 선보입니다.

 

2007(2)- 친환경 브랜드 퓨어올로지(PureOlogy) 인수

로레알은 헤어 컬러리스트를 주 고객으로 하여 헤어 살롱에서 판매되는 고가의 전문가용 헤어케어 브랜드인 미국의 퓨어올로지를 인수합니다. 모발 컬러를 살려주는 황산염 무첨가 샴푸로 잘 알려져 있는 퓨어올로지는 로레알 헤어살롱 사업부의 천연 친환경 브랜드로 포지셔닝 됩니다.

 

2007(3)- 슈에무라 아트 오브 헤어(Shu Uemura Art of Hair)

일본 예술의 구현: 헤어살롱 사업부는 일본인 디자이너 슈에무라의 예술과 미학 세계를 발전시켜 일본 감성이 느껴지는 최고급 브랜드 슈에무라 아트 오브 헤어를 출시합니다. 슈에무라 아트 오브 헤어는 고기능성 제품, 서비스와 함께 프리미엄 헤어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헤어 살롱에서 누릴 수 있는 럭셔리 경험의 차원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아트 오브 헤어의 제품과 서비스를 세계 유명 헤어 살롱에서 선택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2007(4)- 동물 실험 대안 모색의 전환점

로레알 에피스킨의 인공 피부 키트가 피부 트러블 연구를 위한 대체 방법으로 인정받으며 유럽의 대체실험검증센터(ECVAM, European Centre for Validation of Alternative Methods)의 승인을 받습니다. 이로서 동물 실험 대체 방법 개발의 진보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20년에 걸친 로레알의 인공 피부 연구가 빛을 보게 됩니다.

 

2007(5)- 디젤의 퓨얼 포 라이프(Fuel for Life), 향수 세계의 새로운 에너지 원천

로레알 백화점 사업부와 디젤 패션 그룹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인 디젤의 남성 및 여성용 향수 퓨얼 포 라이프는 치밀하게 계획된 출시 전 마케팅 캠페인(“Are you alive?”)과 야성적 감성, 주류 및 신규 미디어의 획기적인 믹스 등을 통해 큰 반향을 일으킵니다.

 

2007(6)- 로레알 재단의 출범

수년간 세계적인 여성 과학자 지원 사업, AIDS 방지 운동, 여성 암환자를 위한 소셜 뷰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온 로레알은 로레알 재단을 설립합니다. 로레알 재단은 교육, 과학 분야의 연구,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단체로, 로레알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재확인하며 기업 시민으로 거듭납니다.

 

2007(7)- 랑콤의 정수를 담은 특별한 향수, 마니피끄(Magnifique)

랑콤의 새로운 향수 마니피끄는 궁극의 여성성에 대한 열정적인 사랑의 선언을 의미합니다. 랑콤 브랜드의 전통에 기반을 두면서도 컨템포러리의 최첨단을 보여주는 이 놀라운 향수는 스파이시 노트, 장미와 나가르모타 성분을 차용해 전통적인 향수의 틀을 깹니다. 마니피그의 세련미 넘치는 특별한 매력은 마니피끄의 모델, 앤 해서웨이와 꼭 닮아 있습니다.
 

2008(1) – 로레알 프로페셔널, 남성용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라인 '로레알 프로페셔널 옴므(L’Oréal Professionnel Homme)' 런칭

로레알 프로페셔널이 남성들이 원하는 '시간효율성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남성용 샴푸, 케어 제품, 헤어스타일링, 염색제 등 전반적인 헤어 케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커버 5’는 단 5분 만에 흰머리를 완벽하게 염색해주는 무(無)암모니아 염모제입니다.

 

2008(2) – 로레알, 입생로랑 뷰티 인수

입생로랑 뷰티와 입생로랑 뷰티의 핵심 브랜드인 입생로랑은 2008년 7월 1일자로 로레알의 백화점사업부 부문에 편입됩니다. 입생로랑 뷰티는 향수, 메이크업 및 스킨케어 브랜드인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로저앤갈렛(Roger&Gallet), 부쉐론(Boucheron), 스텔라매카트니(Stella McCartney),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를 브랜드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9 –로레알 100주년

2009년 로레알이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10(1) – 로레알, 미국의 에씨(Essie) 인수

로레알이 미국 내 트렌디한 매니큐어 제품으로 알려진 에씨 코스메틱스(Essie Cosmetics)를 인수했습니다. 1981년 에씨 와인가튼(Essie Weingarten)이 설립한 에씨는 여성들이 마음껏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감의 제품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에씨의 인수를 통해 로레알은 몇 년 간 급성장을 보이며 네일 메이크업 시장에서의 지위를 강화합니다.

 

2010(2) –로레알, 칼루가(Kaluga)에 최초로 러시아 공장 설립

로컬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해 로레알은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85km 떨어진 칼루가 지역에 로레알 최초의 러시아 공장을 설립했습니다. 평방 10,000m2 규모의 칼루가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독립국가연합(CIS)으로 공급됩니다. 칼루가 공장은 시설, 정보 시스템, 품질 프로세스, 안전 정책 및 지속 가능한 개발 등 로레알의 모든 기준에 부합하는 설비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1(1) –미용기기 업체 클라리소닉 전략적 인수

로레알은 클라리소닉(Clarisonic®) 브랜드를 보유한 퍼시픽 바이오사이언스(Pacific Biosceience)를 인수해 스킨케어 분야의 음파 기기 및 기술 시장 내 전략적 포지셔닝을 통해 미용 기기 사업의 혁신 역량을 제고했습니다. 미용 치료와 병행 가능한 마이크로 마사지 기기인 클라리소닉은 글로벌 시장에서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며 부상하는 새로운 사업 분야의 대표주자입니다.

 

2011(2) –제품 및 원료의 예측 평가 센터 설립

로레알은 프랑스 리옹 인근의 제를랑(Gerland)에 로레알 제품 및 원료의 안전성과 성능에 대한 예측 평가를 전담하는 센터를 오픈 했습니다. 이 센터의 목적은 ‘미래를 위한 평가’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센터 내 연구실 소속 연구원들은 다양한 첨단 기술을 활용해, 수천 가지의 원재료 및 성분을 테스트하기 위한 인공 조직, 피부 및 각막의 재구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2011(3) –로레알, 아프리카 내 활동 중점을 위해 케냐에 신규 자회사 설립

로레알이 케냐에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나이로비에 위치한 이 자회사는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 부룬디, 에티오피아 등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로레알의 활동을 위한 개발 센터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로레알 그룹은 케냐와 나이지리아 내 자회사 설립을 통해 아프리카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믿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1(4) –장 폴 아공 로레알 CEO 취임

20년간 로레알 그룹의 수장이었던 린제이 오웬 존스(Lindsay Owen-Jones)의 후임으로 장 폴 아공(Jean-Paul Agon)이 로레알의 새로운 CEO로 취임했습니다. 이로써 두 전, 현직 CEO는 다시 한번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장 폴 아공은 CEO 겸 회장직을 맡았고, 린제이 오웬 존스 전 회장은 명예사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2012(1) -연대 소싱(Solidarity Sourcing) 프로그램, 로레알의 핵심에 자리잡다

로레알은 프랑스를 비롯해 로레알 그룹이 진출한 국가 내 경제적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는 연대 조달 프로그램인 ‘연대 소싱’을 공식 런칭했습니다. 로레알은 새로운 유형의 공급업체를 만들고 자사의 구매력을 활용해, 사회적 배척 없는 사회 및 경제적 개발의 연결고리를 다시 만들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2012(2) –로레알, 새로운 글로벌 모발 연구소 설립

로레알은 소비자들의 헤어 미용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파리 생투앙(Saint-Ouen)에 세계 모발 연구 센터(World Hair Research Center)를 오픈했습니다. 모발을 전담으로 연구하는 이 센터는 전 세계 6개의 지역 센터를 연계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모발 연구 센터는 혁신 추구를 위한 협력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최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자동화, 모델링 및 관능 평가를 수행합니다.

 

2012(3) –카둠(Cadum) 인수

로레알은 마일스톤 투자펀드(Milestone Investment Fund)가 대주주로 있는 카둠 브랜드를 인수했습니다. 로레알은 100여년 동안 명성을 축적하고 높은 성장을 이뤄온 카둠의 인수를 통해, 프랑스 위생 제품 시장에서의 지위를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카둠은 로레알 그룹에서 대중시장 채널 내 유통을 담당하는 시판사업부 부문으로 편입되었습니다.

 

2012(4) –로레알, 콜롬비아의 메이크업 브랜드 보그(Vogue) 인수

로레알은 콜롬비아 대중 시장 메이크업 분야의 선두기업인 보그 그룹의 인수를 발표했습니다.

로레알 콜롬비아(L'Oréal Colombia)가 경쟁이 치열한 메이크업 분야에서의 지위를 강화하려는 상황에서, 보그사의 인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보그는 콜롬비아 이외에도 에콰도르, 파나마, 페루 및 중미에도 진출한 바 있습니다.

 

2012(5) –미국 전문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 디케이(Urban Decay) 인수

샌디 러너(Sandy Lerner), 데이빗 소워드(David Soward)와 메이크업 전문가 웬디 좀니르(Wende Zomnir)가 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에서 1996년 설립한 어반 디케이는 ‘엣지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컨셉 하에 여성성과 대담함을 표방하며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네이키드 팔레트(Naked Palette) 같은 아이메이크업 부문의 히트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어반 디케이는 실험적인 색상과 혁신적이고도 우수한 성능의 제품, 패션을 선도하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3(1) –케냐 인터컨수머 프로덕츠(Interconsumer Products)사의 인터뷰티 프로덕츠(Interbeauty Products) 인수

로레알이 케냐의 인터컨수머 프로덕츠(Interconsumer Products Limited, 이하 ICP)의 건강미용사업부문인 인터뷰티 프로덕츠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ICP는 케냐의 미용 시장 내 강자로, 헤어 및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본 인수를 통해 로레알은 접근성이 우수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로레알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대중 시장에서 로레알 그룹의 위치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CP의 인수는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로레알의 성장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ICP사의 제품은 나이로비에서 생산돼 동아프리카 지역에 판매됩니다.

 

2013(2) –과학자문단(Scientific Advisory Board) 설립

로레알은 각기 다른 분야, 국적을 배경으로 하는 9명의 저명한 과학자들로 구성된 과학자문단을 설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본 과학자문단의 임무는 로레알 리서치(L’Oréal Research)의 관심분야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며, 새롭게 부상하는 과학 기술 분야의 탐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2013(3) – 로레알 인도(L'Oréal India), 셰릴스 코스메슈티컬스(Cheryl’s Cosmeceuticals) 인수

로레알 인도가 인도의 뷰티 살롱 대상 전문스킨케어 및 트리트먼트 제품 유통의 개척자인 셰릴스 코스메슈티컬스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본 인수는 로레알이 인도에서 실시한 최초의 인수입니다.

뭄바이에 본사를 둔 셰릴스 코스메슈티컬스는 오스카 페레이라(Oscar Pereira)와 셰릴 페레이라(Cheryl Pereira)가 1986년에 설립한 회사로, 인도 최고급 살롱 스킨케어 트리트먼트 및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3(4) –로레알, 더바디샵(The Body Shop)을 통해 브라질의 엠포리오 바디스토어(Emporio Body Store) 주식의 과반을 인수

로레알은 2019년까지 지분을 80%로 늘리는 조건으로, 더 브라질의 엠포리오 바디스토어 지분 51%를 인수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1997년 포르투알레그리(Porto Alegre)에서 토비아스 샤난(Tobia Chanan)이 설립한 엠포리오 바디스토어는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뷰티 제품 전반을 다룹니다.

 

2013(5) –드끌레오(Decleor)와 카리타(Carita) 인수

드끌레오와 카리타가 로레알로 편입되었습니다. 상호보완적인 두 스킨케어 브랜드는 전 세계 미용 학원, 스파와 헤어 살롱에서 유통되며 스킨케어 제품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974년도에 설립된 드끌레오는 에센셜 오일을 전문으로 하는 최초의 글로벌 아로마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마리아 카리타(Maria Carita)와 로지 카리타(Rosy Carita) 자매가 1945년도에 설립한 카리타는 프랑스 특유의 세련됨과 아방가르드 컨셉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 출처: Kline 2012

 

2013(6) –지속가능성에 대한 약속: ‘아름다움의 공유(Sharing Beauty with All)’

2013년 10월 23일, 장 폴 아공 로레알 회장 겸 CEO는 2020년까지 사업 야망을 달성하는 동시에 환경 오염 배출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로레알은 그 상황과 과정을 커뮤니티와 공유하는 한편, 연구에서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아름다움의 공유는 4가지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혁신, 지속 가능한 생산, 지속 가능한 삶, 임직원, 공급업체 및 커뮤니티의 지속 가능한 발전

 

2013(7) –로레알, 트래블 리테일 사업부(Group Travel Retail Division) 신설

여행 소매업 중 미용 부문의 오랜 마켓 리더인 로레알이 트래블 리테일 사업부의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로레알의 새로운 부문으로 편입되는 타 부문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판사업부, 헤어살롱사업부, 병원약국사업부 및 더바디샵.

 

2014(1) –로레알, 커리어와 모성의 조화 부문에서 인적자본상(Human Capital Trophy) 수상

2009년 마이클 페이지(Michael Page)와 르 몽드(Le Monde)가 공동으로 만든 인적자본상은 우수한 이니셔티브 및 성과를 달성한 기업과 더불어, 기업의 역동성과 성과에 기여한 남성과 여성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인적자본상은 어떠한 경쟁 우위도 인적 자본에 대한 적절한 투자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신념을 기반으로 제정되었습니다.

로레알 S.A는 여러 회사에서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탁아시설의 설립, 부모 친화적인 기업 헌장 및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합의, 프랑스 ‘직장내 성평등 인증(Label Egalité Professionnelle)’ 획득을 포함, 모성과 커리어의 조화를 위한 조치와 정책을 실천해왔습니다.

 

2014(2) –로레알,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에 서명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로레알은 UN여성기구(UN Women) 및 UN글로벌 콤팩트(United Nations Global Compact)에서 공동 추진하는 여성역량강화원칙에 서명함으로써 인권, 다양성, 사회적 책임 및 동등한 기회에 대한 윤리적 약속을 다짐했습니다.

여성역량강화원칙은 기업들에게 직장, 시장 및 커뮤니티에서 여성의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하는 원칙입니다. ‘평등이 비즈니스다’ 라는 부제가 붙은 여성역량강화원칙은 성 평등과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의 행동을 강조합니다.

 

2014(3) –로레알 최초의 기업 영화

로레알이 자사 최초로 아름다움의 중요성과 확신을 테마로 한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저명한 영화 감독이자 사진작가인 피터 린드버그가 만든 이 영화는, 로레알의 미션과 전략인 ‘모두를 위한 아름다움 (Beauty for All)’과 보편화, 즉 차이를 존중하는 글로벌화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니즈와 열망, 꿈, 문화, 전통의 차이를 표현한 동시에, 삶의 보편적인 순간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보여지는 아름다움의 힘을 영화로 구현했습니다.

로레알의 기업 영화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2014(4) –로레알, 세계 최고 윤리 기업으로 선정

뷰티 업계의 글로벌 리더인 로레알은 모범적 기업 윤리와 지배구조를 연구하고 알리는 에티스피어 재단(Ethisphere Institue)이 선정한 세계 최고 윤리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계 최고 윤리 기업 선정은 윤리적 리더십과 기업 행동 개선을 추구하는 기업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로레알은 올해로 5번 째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로레알은 개인 및 가정용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환경, 사회, 지배구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윤리 및 지속가능성 분야에 대해 전 세계 581개 대기업을 평가한 지표인 ‘공유 윤리(Covalence Ethical Quote)’ 부문에서 Aa+ 등급을 받아 전 세계 8위를 차지했습니다.

 

2014(5) –중국 매직 홀딩스(Magic Holding International Limited) 인수

마스크 시트 전문 업체인 매직 홀딩스의MG 브랜드는 중국 시장 내 마스크 시트 부문의 강자입니다.

이번 인수는 로레알이 1997년에 중국에 진출한 이후 최대 투자인 동시에, 세계 뷰티 시장 3위 규모인 중국 내에서 로레알의 리더십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14(6) – 닉스(Nyx) 인수

닉스 프로페셔널 메이크업은 밤을 지배하며 아름다움과 힘의 상징으로 알려진 그리스 여신을 이름을 따 만들어진 브랜드로, 우수한 품질의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중적인 색조 화장품 업계의 리더인 닉스는 다양한 색감의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판매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입니다. 클래식 라인, 시즌 제품 및 트렌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닉스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브랜드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닉스는 예술가적 영감을 바탕으로 탄생되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닉스는 수천 개의 전문 뷰티 스토어, 패션 스토어, 로드샵, 뷰티 용품점은 물론 www.nyxcosmetics.com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70여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2014(7) –‘메이크업 지니어스(Makeup Genius)’, 최초의 뷰티 디지털 혁신

로레알은 로레알 파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최초의 뷰티 디지털 혁신인 ‘메이크업 지니어스’를 런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이크업 지니어스는 소비자들이 핸드폰이나 태블릿을 가상의 거울로 활용해 메이크업 제품을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소비자들은 메이크업 제품, 새로운 메이크업 룩을 테스트하거나 매장에서 바코드를 스캔하여 가장 우수하고 혁신적인 비포앤애프터(Before & After)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로레알 파리가 제공하는 본 서비스는 모든 여성들에게 획기적인 모바일 뷰티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2015(1) –로레알, 프랑스와 유럽의 미용 산업을 변화시킬 선구적 프로그램 런칭

로레알의 헤어살롱사업부가 프랑스와 유럽 미용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선구적 프로그램인 ‘살롱 이모션(Salon Emotion)’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5년 1월 프랑스 및 기타 유럽 국가에서 런칭된 이 프로그램은 2018년 말까지 유럽 내 6,000개 헤어 살롱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5(2) – 로레알 이집트 공장 오픈

로레알이 중동 지역의 중심에 자사 최초로 설립한 공장이 2015년 2월 초 오픈했습니다. 카이로 인근 피라미드 산업단지(Pyramids Industrial Park)에 5천만 유로의 투자 규모로 설립된 이 공장은, 급속히 증가하는 중동 지역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내 로레알 시판사업부의 생산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2015(3) –로레알, 68개국에서 글로벌 사회참여 프로그램 ‘Share & Care’ 실시, 2015년 말까지 목표 달성 계획

로레알은 복지, 보건, 부모역할, 직장 내 삶의 질의 향상을 목표로, 로레알이 진출한 68개 국의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Share & Care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로레알은 2013년 본 프로그램의 런칭 당시에 발표한 사회 정책 목표를 2015년 말까지 100% 달성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5(4) – 로레알, 2015년 EU 장애인 처우 개선 관련 어워드 수상

로레알이 장애우 포용 이니셔티브상(Disability Initiatives Trophies)에 그룹의 65개 자회사 전체가 참여한 것을 계기로, ‘EU 장애우 정책 어워드(Disability Matters European Union Award)’를 수상했습니다. 장애우 포용 이니셔티브상은 로레알이 장애우에 대한 포용성을 증진하기 위해 실시한 사내 이벤트입니다. 이 격년제 행사는 2008년 처음 실시된 이후, 2014년에는 최초로 65개 자회사가 최소 1개의 프로젝트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제출된 프로젝트들은 채용, 혁신, 파트너십, 교육 및 소비자 고려 등과 같은 전략적인 분야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2015(5) –로레알과 프로엔자슐러(Proenza Schouler), 명품 향수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라이선스 계약서

로레알은 새로운 향수 개발을 목적으로 프로엔자슐러와 라이선스 계약을 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욕에 기반을 둔 여성복 브랜드인 프로엔자슐러는 디자이너인 잭 맥컬루(Jack McCollough)와 라라조 헤르난데즈(Lazaro Hernandez)에 의해 지난 2002년 설립됐습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미국 패션 브랜드로 부상한 프로엔자슐러는 젊은 도시적 감성과 하이패션 트렌드의 현대적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잭 맥컬루와 라라조 헤르난데즈는 현대미술과 젊은이들의 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장인정신을 결합해 기존 패션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5(6) –제 10회 ‘연차 총회(Annual General Meeting)’ 그랑프리-로레알, 거버넌스 어워드(governance award) 수상

파리 유로플레이스 국제 금융 포럼(Paris Europlace International Finance Forum)의 일환으로 7월 8일 열린 2015 ‘연차 총회’ 그랑프리 행사에서 로레알이 거버넌스(지배구조)에 대한 전략적이고 다이나믹한 접근방식을 통한 적극적 노력을 인정받아 ‘거버넌스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2015(7) –로레알, 2020년 달성 목표로 새로운 ‘탄소 균형’ 계획 발표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는 약속의 일환으로, 로레알은 2020년까지 ‘탄소 균형’ 달성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로레알 그룹은 지속 가능한 소싱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 활동에 연계된 온실가스 배출량에 상응하는 탄소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프랑스 대통령의 환경보호특사이자 니콜라윌로재단의 이사장인 니콜라 윌로(Nicolas Hulot)와 파리도핀대학(Paris Dauphine University) 교수이자 기후 경제학 단체(Climate Economics Chair)의 창립자인 크리스티앙 드 퍼듀(Christian de Perthuis)의 참석 하에 이루어졌습니다.

 

2015(8) -로레알, 에티스피어 재단이 선정한 세계 최고 윤리 기업에 6번 째로 선정

로레알이 2015년도 세계 최고 윤리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세계 최고 윤리 기업은 윤리 및 투명성의 문화를 기업 전반에 확산시킴으로써 사업 방식에 있어 실질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킨 기업이 선정됩니다.

올해까지 여섯 번째 세계 최고 윤리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윤리적 사업 기준을 선도하겠다는 로레알의 의지를 입증하는 사례입니다. 로레알은 올해 건강 및 뷰티 분야에서 세계 최고 윤리 기업으로 선정된 3개 기업 중 하나입니다.

 

2015(9) –로레알, 브라질 닐리 코스메틱스(Niely Cosmeticos Grouo) 인수

로레알은 브라질의 닐리 코스메틱스사의 인수를 마무리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닐리 코스메틱스는 브라질 최대의 모발 염색 및 헤어 케어 브랜드이며, 브라질은 세계 최대 규모의 헤어 제품시장입니다.

 

2015(10)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 변화 대응 우수 기업으로 로레알 선정

로레알은 연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순위에서 기후 변화 저감 전략의 글로벌 리더로 3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전 세계 기업의 기후 변화 저감 전략의 성과와 투명성을 평가, 측정 및 공개하는 유일한 비영리단체입니다.

로레알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관리 및 기후변화 대응 전략 측면에서 기후 변화 관련 정보 공개 리더십 지수(CDLI)의 가장 높은 등급인 A등급을 받았고, 정책의 투명성 측면에서 100점 만점에 99점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2016(1) – 로레알과 포이에티스(Poietis)사, 모발 바이오프린팅(bioprinting)을 위한 독점적인 연구 파트너십 체결

로레알과 포이에티스사는 머리카락의 성장을 담당하는 모낭의 바이오프린팅이라는 새로운 과학적 도전과제 추진을 위한 독점적 연구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러한 공동 연구는 세포 패턴의 복잡성으로 인해 기존의 조직 공학 기술의 한계가 드러난 현 상황에서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6(2) –로레알,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으로부터 양성평등 CEO 리더십상(CEO Leadership Award for Championing Gender Equality) 수상

로레알이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2016년 여성역량강화원칙 행사에서 양성평등 CEO 리더십상을 수상한 5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장 폴 아공 로레알 CEO 겸 회장은 직장, 시장 및 커뮤니티에서 여성의 역량 강화 정책을 실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로레알은 CEO 리더십 어워드 중 변화를 위한 지표(Benchmarking for Change) 부문에서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양성 평등을 위해 실시한 다양한 평가 척도, 지표, 그리고 정성적 활동 사항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2016(3) –로레알, 디지털 신생기업의 인큐베이터 파운더스 팩토리(Founders Factory)에 투자

로레알은 런던에 있는 디지털 창업 지원 인큐베이터인 파운더스 팩토리(Founders Factory)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로레알은 전 세계 뷰티 분야의 테크놀로지 관련 신생기업에 대한 투자를 위한 파운더스 팩토리의 독점적 파트너입니다.

 

2016(4) –로레알, 피부에 붙이는 최초의 UV 노출량 측정 스티커 마이 UV 패치(My UV Patch) 공개

1월 6일, 로레알은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전시회(CES)에서 피부에 부착하여 UV노출량을 모니터링하고, 소비자들이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최초의 제품인 마이 UV 패치를 선보였습니다. 최근 들어 일광 노출이 중요한 건강 이슈로 대두되고 있으며, 자외선 노출은 피부 색소 침착과 피부의 광노화 유발 이외에도 비흑색종 피부암의 90%와 연관돼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로레알 그룹의 더마톨로지(Dermatology) 스킨케어 브랜드인 라로슈포제(La Roche-Posay)는 업계 최초의 스트레쳐블(stretchable) 제품인 마이 UV 패치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딱딱한 제품과는 달리 투명하고 신축성 있는 부착식 제품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 어디에나 직접 붙일 수 있습니다. 1평방 인치 크기에 두께가 약 50 마이크로미터의(머리카락 두께의 절반)인 패치는 감광 염료를 포함하고 있어, 피부 톤을 기준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경우 색상이 변하며, 태양광에 대한 노출 정도를 표시합니다.

 

2016(5) -로레알, 에티스피어재단 발표 세계최고 윤리 기업으로 7번째 선정

3월 7일 로레알은 세계적 기업윤리 연구소 에티스피어 재단이 발표하는 2016년도 세계 최고 윤리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고 윤리 기업은 원칙을 실천하며, 신뢰를 기업정신으로 정착시키고 선구적 관행의 실천으로 미래의 산업 기준을 창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로레알이 현재까지 총 7번째 선정된 것은 윤리적 사업 기준을 선도하겠다는 로레알의 약속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2016(6) -로레알의 최고 윤리담당관, 기업 윤리 리더십 인정받아 수상

 

엠마누엘 룰랑(Emmanuel Lulin) 로레알 수석부사장 겸 최고 윤리담당관은 2015년 윤리 및 규범준수 이니셔티브(ECI: Ethics & Compliance Initiative)로부터 캐롤 R. 마샬 어워드(Carol R. Marshall Award) 혁신 및 기업 윤리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룰랑 부사장은 워싱턴 인근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석하여 본 상을 수상했습니다. 캐롤 R. 마샬 어워드는 ECI의 연구센터인 윤리연구센터(Ethics Research Center)가 2010년 제정한 상으로, 윤리 및 규범 준수에 있어서 경영자의 성과와 혁신을 평가합니다. 룰랑 부사장의 이번 수상은 비 미국기업이자 비 미국인이 수상한 최초의 사례이며, 역대 수상자들로는 벡텔(Bechtel), ITT, 베스트바이(Best buy)와 레이시온(Raytheon) 출신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