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는 화장품의 필수 요소입니다. 컬러를 더 잘 이해할수록 이를 활용한 수많은 효과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컬러를 설명하는 최초의 이론은 17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컬러는 기본적으로 물체의 전자 수준과 사물의 형태에 따른 물리적 기능과 빛의 상호 작용에 의해 결정됩니다. 수십년 동안 로레알 연구진들은 모발 염색과 메이크업 부분에서 새롭게 응용하고, 이를 발전시키고자 이 영역에서의 그들의 지식을 더 깊게 쌓았습니다. 

 

새로운 세대의 메이크업 기술

Text transcription of the video  >

 

The Colors of a Butterfly


 

 

<b><img alt="The Colors of a Butterfly" src="http://loreal-dam-front-resources-corp-en-cdn.brainsonic.com/ressources/media/photo-1437-the-colors-of-a-butterfly.jpg" /><iframe allowfullscreen="true" class="player lazy" data-src="https://loreal-dam-videos-cdn.damdy.com/2/20130207-164902/media_mp4_MD.mp4" frameborder="0" height="288" mozallowfullscreen="true" scrolling="no" webkitallowfullscreen="true" width="512"></iframe></b><h2><b><iframe allowfullscreen="true" class="player lazy" data-src="https://loreal-dam-videos-cdn.damdy.com/2/20130207-164902/media_mp4_MD.mp4" frameborder="0" height="288" mozallowfullscreen="true" scrolling="no" webkitallowfullscreen="true" width="512">The Colors of a Butterfly</iframe></b></h2><b> </b><p><b>이 메이크업에 숨겨진 비법은 무엇일까요?없습니다.로레알은 자연의 법칙을 활용했을 뿐입니다.한 가지 예로 아이작 뉴턴이 1666년에 실험한 빛의 분산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백색광은 프리즘을 통과할 때 휘게 되면서 가시 스펙트럼의 색깔로나뉘어집니다. 각각의 색깔은 고점과 저점으로 이루어진 전자파로 종이에 나타납니다.이때 고점 간의 거리를 파장이라고 합니다. 2개 파의 고점이 겹쳐지면 더욱 밝고 강렬한 빛의 고리가 만들어지는 반면, 고점과 저점이 만나면 색이 어두워집니다.<br /><br />이와 같은 광파(light-wave)간섭 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예는 비누 방울의 표면에 보이는아름다운 색깔입니다.<br /><br />고체도 빛의특정 파장을 흡수하거나 경로를 바꾸어서 빛과 상호 작용을 합니다.빛이 물체를 통과하는 것은 물체의 재질에 따라 다릅니다.검은색의 물체는 가시광선의 모든 파장을 흡수하는 반면,흰색 물체는 어떠한 파장도 흡수하지 않습니다.파란색인 물체의 경우에는 파란색을 뺀 모든 파장을 흡수해서 파란색이 반사되어 보이는 것입니다.<br /><br />딱정벌레나 잠자리,오팔처럼 자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오묘한 색깔들은 빛의 굴절,흡수와 간섭 현상에 의한 것입니다.<br /><br />로레알 연구진은 무색의 재료를 조합하여 메이크업 제품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빛을 받아 새로운색감으로 표현되는 아이새도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b><br />&nbsp;</p><b> </b> 

최근, 기술의 진보로 탄생한 것이 바로 포토닉 메이크업입니다. 포토닉 메이크업 제품들은 보기에는 무색 또는 흰색이지만 색소인 멜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닿으면 색깔이나 광채가 나타납니다. 이론적으로는 빛을 받으면 컬러를 드러내는 흰색 또는 무색의 물질 구조(다층, 망상, 결정형 등)의 구상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떻게 오팔의 은은한 빛이나 풍뎅이 등딱지 색을 네일이나 눈꺼풀에 재현해주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만들어 제조할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해 연구진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구조를 모방하여 다층형 운모나 실리카 또는 폴리머나 실리카 비즈의 망상 구조를 만들어냈으며, 그 뒤 다층 구조의 각층에서 만들어지는 효과를 관찰하였습니다. 간단한 구조의 얇은 층에서는 광채 효과, 즉 관찰 각도에 따라 색이 바뀌는 효과를 얻어냈습니다. 입자나 금속 산화물의 층을 (무려 200층까지) 겹치게 만드는 과정을 통해 전달되는 빛의 컬러가 반사되는 빛을 보완해주는 거울 효과를 재현하는데도 성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