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극복을 위한 지원에 나서

[202034] 로레알 그룹은 4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태 극복을 돕기 위해 한국 자회사인 로레알코리아와 로레알 그룹 최초의 한국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스타일난다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을 기부했다.

 

로레알이 기부한 성금은 마스크, 손세정제 등 필수적인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및 취약 가정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로레알코리아 대표이사 크리스티앙 마르코스는 현재 국가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인 것을 잘 알고 있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이처럼 어려울 때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이번 기부의 배경을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사태의 조기 극복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적극 나서겠다는 로레알코리아와 스타일난다에 근무하는 2,000여명 직원들의 신념을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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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코리아:

로레알코리아는 1993년에 설립되었으며, 과학적 혁신에 기반한 16개 브랜드 - 랑콤, 키엘, 비오템, 슈에무라,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입생로랑 뷰티, 어반디케이, 로레알파리, 메이블린 뉴욕,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케라스타즈, 비쉬, 라로슈포제, 스킨수티컬즈, 아틀리에 코롱, 헬레나 루빈스타인 - 의 제품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로레알코리아는 코리아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1,5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2002~), 워킹맘 두번째 아름다운 선택(2009~), 시티즌데이(2010~), 그룹홈지원(2005~)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www.L’Oréal.co.kr

 

스타일난다:

스타일난다는 2004년 김소희 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창립자/전 대표) 가 고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 및 큐레이션을 내세운 국내 1세대 패션 온라인 쇼핑몰 (www.stylenanda.com)로 시작하여 2009년 룩을 완성시키는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3CE를 출시하였다. 오프라인 체험형 공간 마케팅의 선두주자로 국내 홍대, 가로수길, 명동의 컨셉 플래그쉽 스토어를 선보였고, 이러한 차별화된 O2O 전략을 통해 중국 및 아시안 밀레니얼 및 Z세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2018 6월 로레알 그룹에 인수되었다. 고유의 유니크한 기획력을 기반으로 2019년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